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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번 2박3일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 날이네요.

일 할땐 시간이 그렇게 느리게 가더니 놀땐 시간이 정말 빨리가는것같습니다.



#1. 섭지코지



첫 여행지는 섭지코지였습니다.

올인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 곳은 낮은 언덕으로 이루어져있어, 산책하기 좋은 곳이더라구요.

가족 단위 혹은 연인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곳에는 말을 타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물론 유료입니다. 


앞선 포스팅에서도 언급했지만 낮 보다는 노을 지는 시간대에 오시는게 좀 더 낭만적이고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2018/08/18 - [국내여행] - [제주도여행]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 제주도 섭지코지



#2. 맛나식당



섭지코지를 둘러본 후 아침을 먹기 위해 미리 예약해둔 맛나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맛나식당은 덤장이나 다른 갈치조림 식당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맛으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었답니다.

그래서인지 예약을 하지 않으면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대기열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저희도 예약하러가서 한시간 대기 한 후 먹을 수 있었답니다.


저희는 갈치와 고등어 조림을 주문했는데 고등어가 너무 연해서 제 입맛엔 고등어보단 갈치 조림이 더 맞더라구요.

자세한 리뷰는 아래 포스팅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2018/07/28 - [맛집] - [제주도여행] 제주도 맛집 : 제주 성산 맛집 맛나식당



#3. 풍림다방



식사를 마쳤으니 커피 한 잔 하러 가야겠죠?

그래서 이동한 곳이 바로 유명한 제주카페 풍림다방이였습니다!!

이 곳에서 비엔나커피인 풍림브레붸와 카페타히티를 주문했답니다.

풍림브레붸는 따듯한 비엔나커피이고, 카페타히티는 아이스 비엔나커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맛은 정말 달콤하면서 끝에 느껴지는 커피맛이 아주 일품이더라구요.


실내 인테리어또한 따듯한 느낌으로 아주 잘 꾸며져있었습니다.

단지 흠이라면 주차장이 조금 떨어져있다는 점이죠.



2018/07/29 - [CAFE] - [제주도여행] 제주도 카페 : 풍림다방



#4. 사려니숲길



사실 사려니 숲길은 차를 타고 천지연폭포를 이동하다가 우연히 들르게 된 곳입니다.

이 곳은 시원한 바람이 불 것 같아 더위를 식힐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폭염엔 장사가 없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다른 곳에 비해 선선한 편이여서 나름 괜찮았습니다.


가족단위 , 연인 , 단체관광객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것 같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여서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2018/08/02 - [국내여행] - [제주도여행]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여행 사려니 숲길



#5. 천지연 폭포



드디어 마지막 여행지인 천지연 폭포에 도착했습니다.

폭포의 시원함을 기대하며 빠른 걸음으로 단숨에 천지연 폭포까지 이동을 했습니다.

외국 관광객분들도 많이 찾으시는 것 같더라구요.


역시 이곳도 폭포와는 거리가 조금 있어서인지 물보라를 맞아볼수도 없고, 시원함을 느끼기엔 거리가 좀 있더라구요.

그래도 폭포수 내리는 소리가 너무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내려오는길에는 제주 문어빵도 먹었답니다~



2018/08/18 - [국내여행] - [제주도여행]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 : 제주도 섭지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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