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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급작스럽게 준비하고 다녀오게 된 중국 베이징 여행!!

덕분에 오랜만에 여행기를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아주 짧은 기간이였지만 오랜만에 다녀온 여행이라 그런지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럼 준비과정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먼저 항공권을 예약해야겠죠?

북경 항공권의 경우 스카이스캐너와 네이버 등을 통해 검색한 후 가장 저렴한 항공권을 구매하는 방법을 이용했답니다.

사실 6월6일 현충일이 낀 그 주에 다녀오고싶었지만 비행기표가 대체적으로 가격이 높더라고요.

아마도 연휴였기때문이였겠죠?

그래서 차선책으로 선택한게 바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6월 14일 ~ 6월 16일 2박3일 여정이였답니다.

다행히도 비행기표를 20만원에 대한항공 왕복 항공권으로 예약할 수 있었어요.

정말 운이 따라주었던 것 같아요.

항공권은 현대 프리비아에서 예약했답니다.

전 현대카드 플래티넘 회원이라 할인을 무려 10%나 해주더라고요.


숙소는 공항에서 가깝고 친구가 소개해준 노보텔 베이징 싼위안이라는 곳으로 정했답니다.

노보텔이라는 이름이 있으니 별다른 걱정은 하지 않고 예약을 진행했어요.

지난 출장으로 인해 호텔스닷컴에 마일리지가 좀 있어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었답니다.

1박에 10만원정도해서 약 20만원정도 비용이 드는데 전 10만원 할인 받아서 10만원만 내고 2박을 할 수 있었어요 ^^

상당히 저렴하죠?

노보텔 베이징 싼위안은 싼위안역에 내려 출구로 올라가면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교통편도 좋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출국 전 준비한 건 바로 해외 유심칩이랍니다.

에그도 좋지만 중국 유심칩을 준비해서 가는 방법도 괜찮더라고요.

지난번 일본 오사카 여행때 사용해봤는데 간편하고 좋았답니다.

그리고 중국에서는 페이스북, 유튜브, 카카오톡, 네이버 그리고 다음 등 이용하지 못하는 사이트들이 상당히 많은데 데이터로밍방식으로 유심칩을 사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유용하게 이용했어요.

하지만 다음에 갈땐 VPN을 이용할까 싶네요.

너무 느려서 말이죠 ㅜㅜ

용량도 2기가 밖에 안되서 좀 불안했거든요.

공항에 도착 후 너무 허기져서 뭘 먹을까 고민했어요.

왜냐하면 하나같이 전부 비싸기만하지 먹을만한게 없었기 때문이죠.

그래도 뭐라도 먹고 약을 먹어야 했답니다.

얼마전부터 편도가 부어서 약을 먹어야 하는 상황이였거든요.

자극이 덜한 음식 중 고르고 골라 된장찌개로 선택을 했습니다.

밥을 먹고 약을 먹으니 좀 살 것 같더군요.


식사를 마치고 서둘러 친구가 부탁한 면세품을 찾으러 갔어요.

와.... 

정말 많죠?

그래도 가벼운 마음으로 들고 떠납니다 ^^

비행기를 타고 와그에서 구매한 중국 유심칩을 아이폰에 넣을 준비를 했답니다.

일본 오사카 유심칩과는 다르게 유심핀이 없더군요.

그래서 안에 들어있는 클립을 이용해 교체를 했답니다.

유심칩을 교체하고 잠시 쉬고있으니 벌써 식사를 주더라고요.

좀 기대했답니다.

오랜만에 기내식을 좀 먹어볼까요?

아!! 뭔가 좀 허전하군요.

그럼 승무원에게 뭔가를 달라고 해야겠어요.


바로 고추장!!

느끼할 것 같아 받았답니다 ㅋㅋㅋ

하지만 메인디쉬의 호일을 벗겨내고 필요없었다는걸 알게되었죠.

쌀이 아닌 면이.....

이래서 고추장이 필요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가방에 쏘옥....

나중에 북어나 찍어먹어야겠어요.

식사를 마친 후 입국신고서를 작성해야했답니다.

참고로 출국신고서도 함께 붙어 있으니 버리지 마시고 작성해 두셨다가 귀국 시 사용하면 되니 기억해두세요~

어느덧 중국내륙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네요.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군요.

빨리 착륙해주세용~

드디어 북경 수도 공항에 도착을 했네요.

다시 북경을 방문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버렸네요.

이제 도착을 했으니 본격적인 여행기를 올릴 차례군요.

본격적인 여행기는 다음 포스팅때 올릴게요.

기대 많이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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