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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몇 일 뒤면 애플의 신제품들이 발표가 되는 날이네요. 

애플은 이미 ECC(유럽경제공동체)에 미공개 아이폰과 애플워치 그리고 맥 모델 번호를 제출했다고 해요.

다가오는 9월 10일 새로운 아이폰11과 애플워치 등을 발표할 거라는 예상에 힘을 실어주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애플이 ECC(유럽경제공동체)에 제출한 모델 번호를 가지고 추측해보면 총 6종류의 애플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애플워치5 에는 애플워치의 최신 운영체제인 워치 OS6 를 탑재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여기에 애플워치5는 양방향 충전방식을 지원 하여, 자체 충전기능이 탑재된 갤럭시 10, 갤럭시 노트 10등에서도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도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에서도 충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정확한 사실은 출시가 되어봐야 알 것 같습니다.

2017년 애플이 인수한 핀란드의 수면 측정 기기 개발사인 베딧(Beddit)의 수면 측정 기능이 탑재 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애플워치5를 착용한채로 잠자리에 들 경우 잠 자는 동안 심박수와 움직임 그리고 소음 등 다양한 정보를 분석하여 이용자의 수면질을 추적하고, 수면 데이터는 애플의 Health앱과 애플워치의 Sleep앱에 전달되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 해 출시될 애플워치5는 티타늄 모델과 세라믹 모델 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기존에 공개된 OS6 베타 버전 소프트웨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기존의 애플워치 디자인에서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애플워치의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OLED디스플레이에서 Micro LED로 변경될 수 있다는 루머 가 있습니다.

애플워치 OS6를 탑재한 애플워치5는 계산기와 오디오북 그리고 음성메모 등 다양한 앱을 사용할 수 있게되며, 전자제품의 소음 측정이 가능한 소음 측정 기능 도 사용할 수 있게된다고 합니다. 

여기에 여성들의 생리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생리주기 측정 기능 도 탑재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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