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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얼마전 veneto님께서 포스팅하셨던 스타벅스 신메뉴 라임 패션티를 마셔보았습니다.

veneto님께서는 새콤달콤하면서 풍선껌을 먹는듯한 맛이라고 하셨는대요.

저도 이런 맛을 좋아하기에 잔뜩 기대를하고 주문했답니다.



참고로 톨 사이즈 기준 90칼로리 정도 나간다고 하네요.



전 아이스 라임 패션티를 주문했답니다.

매장내에서 마셨기때문에 머그잔에 주더라구요.

전 요즘 스타벅스에 구비된 이 머그잔이 너무 마음에 들더라구요.

구매가 가능한지 물어봤지만 불가하다고 하더군요 ㅜㅜ


라임 패션 티는 새콤달콤한 히비스커스와 라임의 이국적인 조화가 매력적이라고 하더군요.

정말 맛이 기대가 되더라구요.


맛을 보니 상당히 독특한 맛을 지닌 음료라는건 알게되었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이긴 하지만 뭐랄까요.... 제 입맛엔 그리 썩 맞지는 않는것 같았습니다.

친구들에게 맛을 보라고하니 마시고는 고개를 갸우뚱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저의 입맛은 고급지지 못한것같습니다 ㅜㅜ

이래저래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다 마시긴 했지만 아마 즐겨찾지는 않을 것 같네요.

하지만 여성분들은 찾는 분들이 좀 계시지 않을까 싶은 음료였습니다.

바로 새콤달콤한 맛때문이죠.


전 다음에는 아메리카노나 이천 햅쌀 라떼를 마시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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