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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할 리뷰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본 리뷰는 2015년도 본인의 다른 블로그에서 리뷰했던 포스팅을 블로그 이사 관계로 가지고 오는 포스팅 중 하나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디그니스의 Mobyck Grande Pouch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정~~~~~말 다른거 안보고 디자인 보고 산 제품인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짜잔~

박스 정말 귀엽죠? 좌측의 검은색 박스가 파우치 박스이고, 우측의 흰색 박스가 스트랩 박스입니다. 

참고로 상기 제품은 스트랩을 별도!! 구매하셔야 합니다.

이 점은 좀 아쉽네요... 전혀 저렴한 가격이 아닌데 말이죠...

 


상자를 열어보면, 위와 같이 검은색 주머니에 포장되어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 나나요?(사실 만져보면 그렇지 않아요...)

그럼 저 주머니를 열면 어떤 모습의 파우치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와웅~!! 고래다~

화살표쪽을 잘~ 보시면, 지느러미!! 지느러미가 있습니다.

귀엽죠? 귀여울 겁니다. 이 제품은 고래의 포인트를 잘 살린 제품이라고 할 수 있죠~ 

왜냐면~ 뒤에도 꼬랑지가 있으니까요~ ㅋㅋㅋ

꼬리 보이시쥬? 상당히 디테일하게 고래를 표현했다는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디자인 점수는 정말 높게 주고 싶네요.

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분들께서는 보관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저희집 나리의 경우도 저 지느러미만 보면 물어 뜯으려고 노력하거든요...

지느러미가 떨어지면... 슬픕니다 ㅜㅜ

그럼 고래의 입을 열어볼까요?

 


고래의 입을 열면, 180도!! 아니!! 360도 오픈이 가능합니다.

어마어마~ 하죠잉? 

내부는 찍찍이로 공간을 나누어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있지만, 제가 구매한 알파6000의 경우 단독으로 사용하여야만 보관이 가능합니다.

한가지 더 아쉬운점은 알파6000의 경우 안에서 공간이 남아, 이동 시 덜그럭 덜그럭 거립니다.

하지만 전 이 아이를 사용할 거에요~ 왜냐면~ 긔여우니까~ ^^;;



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알파6000 카메라는 단독사용 가능하며, 반대편에도 조그마한 주머니가 있어, 충전케이블정도는 보관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저는 저기에 충전케이블은 넣지 않고 사용할 카드 한장과 현금정도?

왠만하면 뾰족하거나 단단한 물건들을 넣지 않는게 카메라 보호에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엔 스트랩입니다. 

스트랩은 상당히 긴 사이즈고, 연결하면 우측에 보시는 모양새가 됩니다.

끈 조절하는 부분은 뻑뻑한 감이 없기 때문에 스무스하게 조정하시는게 가능합니다.

저는 끈을 많이 줄여야 겠어요....

아무리 파우치에 보관한다고 해도 카메라에 어깨 스트랩까진 아니더라도 손목 길이의 스트랩을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파6000(@6000) 혹은 카메라 보관 시 공간이 비어 덜그럭 거리신다면, 이동 시 조금 신경쓰시며 이동 하시는걸 추천 드리고, 사용을 위해 오픈 하시는 경우, 부주의로 카메라가 떨어질 수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전 아직도 카메라 가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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