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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어용 키보드를 구매해보았습니다.

이번에 구매한 키보드는 다이소 키보드로 유명한 TG-K8300U입니다.

사실 맥에 설치한 윈도우즈 투 고(Windows to go) 설치때문에 구입을 했습니다.

물론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하고싶었지만 지금당장 필요한 제품도 아니고,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고르다보니 가성비가 좋은 다이소 키보드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다이소 키보드 TG-K8300U의 디자인은 여느 키보드와 같이 상당히 깔끔하고 평범한 전형적인 모습의 키보드 디자인을 띠고 있습니다.

유선 키보드 TG-K8300U는 USB-A를 지원합니다.

다이소 키보드 TG-K8300U는 106키를 지원하며, 생활방수가 지원되는 키보드입니다.

여기에 준슬립 키캡 라운드 구조를 하고 있습니다.

키보드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부분은 접어두거나 최대한 놓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소 아쉬운건 조금 헐겁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어요.

충분히 값어치를 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키보드 각도를 조절할 수 있기에 타이핑할때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거의 대다수의 키보드에 있는 옵션이긴 하지만 말이죠~

다이소 키보드 TG-K8300U의 키감은 준수했습니다.

키본적으로 타건감은 상당히 가벼운 편입니다.

부드럽고 소음이 적은 키보드의 타건감은 워드 작업용으로  괜찮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용으로 사용하기에는 아마 키감이 만족스럽지는 못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응속도는 물론 키감까지 게임용 기계식 키보드와 상당한 갭차이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죠?

그래도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가성비 키보드로 추천드리고 싶을정도로 상당히 만족스러운 퀄리티를 가지고 있다고 느꼈어요.

갑자기 키보드가 고장나거나 잠깐씩 사용할 목적 또는 워드작업을 주로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추천 키워드 : 다이소 키보드 , 가성비 키보드 , 키보드 추천 , TG-K8300U , 106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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